1.MNC.gif2.MYMY.gif4.INSSA POKER.gif550x100[WDWD].gifttwd_550-x-100.gif원정대_광고문의(550x100).png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축구 월드컵예선전 9월5일 슬로바키아 : 크로아티아 분석

슬로바키아 분석

 

이전 라운드 슬로베니아 전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비슷한 경기 내용을 가져가며 공·수 집중력을 높인 결과, 귀중한 승점을 따냈다. 이번 라운드 홈 이점까지 더해진 상황서 다시 선전을 기대해볼만하다.수비 운영에 도가 텄다. 포백 라인이 상당히 조직적인 라인 컨트롤을 보여주며 상대에 공간 허용을 주지 않는다. 여기에 부상이 의심됐던 쿡카(CM)가 건강하게 돌아와 빠르게 퍼포먼스를 회복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인 요소다. 쿠쉬착(GK) 부상 여파가 있으나 로닥(GK)이 그 공백을 잘 메워주는 중이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그러나 공격력이 그리 강한 편은 아니다. 이전 유로 2020 본선 포함, 공식전 4경기서 단 3득점 생산에 그쳤다. 보제닉(FW, 최근 5경기 1골)이 분전하지만 그 이외 자원의 활약이 미미해 그에게 많은 수비가 쏠린다. 보제닉 역시 혼자서 경기를 풀어가기엔 힘이 부친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크로아티아 분석

 

상대에 비해 전력 자체는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매우 떨어진다. 공식전 5경기서 단 1승에 그쳤다. 이번 라운드 역시 낙승을 기대하긴 어렵다.문제는 공격이다. 공격 선택지는 상대보다 많다. 크라마리치(FW, 최근 5경기 2골 4도움)와 페리시치(LW), 오르샤(LW, 최근 5경기 1골) 등 유수의 자원들이 1선과 2선에 분포돼있다. 하지만 이들 활약에 널뛰기가 심하다는 약점이 뚜렷하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발표에 따르면 부디미르(FW, 최근 5경기 2골)와 모드리치(CM)가 결국 부상으로 낙마했다. 단순한 ‘킥 앤 러시’조차 사용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다득점 성과를 내는데 험로가 점쳐진다.그나마 이들 역시 수비 대처는 즉각적으로 일어난다. 로브렌(CB)과 칼레타-카(CB), 스코리치(CB) 등이 센터백 중심을 잡아주며 안정감을 높이고, 풀백들과 3선 미드필드진이 상대 공격이 올라오는 것을 적절하게 방해한다. 1골 내로 실점 최소화에 성공할 그림이 그려진다.

 

최종 분석

 

두 팀의 전력 차가 그리 큰 편이 아니다. 공격 선택지 자체는 크로아티아가 많으나 노쇠화와 퍼포먼스 저하에 따른 파괴력 감소가 눈에 띈다. 심지어 원정 불리까지 감안했을 때, 제 경기력을 내기 쉽지 않다는 결론에 이른다. 슬로바키아는 몰아치기가 불가능하지만 끈적한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옭아매는데 능하다. 팽팽한 접전 끝, 승부의 추가 그리 쉽게 기울지 않을 전망이다. 무승부,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최종 픽

 

무승부 2.5 기준 언더 추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