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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9월8일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두산

미란다가 선발투수다. 지난 경기에서 KIA상대로 9이닝 완봉승을 거뒀다. 원아 웃을 남겨놓고 노히트를 놓쳤고, 114구를 던졌다. 완벽한 투구였다. 직구 비율 이 60% 가까이 되지만 직구의 힘으로 타자들을 제압할 수 있었고, 체인지업, 스플리터만 활용했는데도 이닝소화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미란다의 최 근 특징은 슬라이더를 잘 던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체인지업, 스플리터 같은 떨어지는 구종만 던져도 타자들이 헛스윙율이 높다. 투구패턴을 더 공격적으 로 바꿨음에도 피안타율은 더 떨어지고 있다. 올 시즌 키움 상대로 승리를 거두 지는 못했지만 19이닝동안 29 삼진으로 압도적이다.

 

 

키움

김동혁이 선발투수다. 지난 삼성과의 대결에서 5이닝동안 6실점으로 부진했 고, 패전투수가 되었다. 역시 선발투수로 버티는데 가장 중요한 체력적인 면이 부족하다. 싱커, 체인지업의 구위가 좋고, 꺾이는 각이 좋기 때문에 불펜으로 는 좋은 자원이지만 아무래도 체력이 떨어지면서 직구, 싱커의 피안타율이 올 라가는 유형이다. 4회 이후의 피안타율이 .360으로 높고 타자들을 3번째 상 대하면 피OPS도 808로 올라간다. 그리고 원정에서의 삼진율이 너무 떨어진 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원정 26이닝동안 삼진이 4개뿐이다. 주자가 나가있을 때의 대응이 좋을 수 없다.

 

 

코멘트

두산의 승리가 예상된다. 미란다는 110구 이상을 던진 다음 경기에서도 직구 구위가 유지되고 있고 직구 평균구속이 145~146km 근처로 꾸준하다. 미란 다가 완봉승을 거둔 후 하루를 더 쉰 것이 체력적으로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 다. 미란다가 경기 막판에 140km대 초반으로 직구 구속이 떨어지기도 했는데 휴식으로 인해서 달라질 것이다. 이번 경기도 압도할 가능성이 높다.

 

 

최종분석

두산 승

8.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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