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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9월11일 프로야구 두산 LG 분석

두산

곽빈이 선발투수다. 지난 삼성과의 경기에서 5.2이닝동안 6실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직구 구속이 여전히 146km정도가 나왔고, 3회 이전에는 평균 150km정도를 유지했다. 그렇기 때문에 직구의 구위는 전혀 걱정할 부분이 못 된다. 다만 체력적인 면에서 아직 100구 이상을 버틸 정도는 아니다. 두산이 이번 경기에서 곽빈에 6일의 휴식을 주었고, 이번 경기는 불펜의 많은 투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5이닝 근처에서 끊어준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LG

김윤식이 선발투수다. 지난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2.1이닝동안 7실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롱릴리프로 나올 때는 활약이 좋았지만 선발로 등판하자 제구력의 문제가 심각했다. 직구 스피드는 평균 144km정도로 좋았지만 전체적인 커맨드가 부족했기 때문에 직구 피안타율이 .429로 높았다. 이번 경기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직구 제구다. 물론 김윤식이 커브의 각이 크고, 올 시즌은 슬라이더의 구위도 괜찮지만 결국 초반에 카운트싸움을 해주는데 직구의 역할이 크다. 그런 면에서 올 시즌 두산 상대로 직구 피안타율이 5할이었다는 것은 우려되는 부분이다.

 

 

코멘트

두산의 업셋이 예상된다. 물론 김윤식이 두산 상대로 3.2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대부분 변화구로 타자를 잡아낸 것이었고, 불펜투수였기 때문에 직구를 많이 던질 필요도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발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직구 구사를 많이 해야만 한다. 곽빈이 김윤식에 비해서 직구의 위력이 좋기 때문에 더 오래 버틸 것이고, 두산이 필승조 투입을 늘리면서 승리할 것이다.

 

 

최종분석

승  패 두산 승

핸디캡 +1.5 두산 승

기준점 9.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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